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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저번에 Backtesting을 만들어서

자산 종류, 백테스팅 기간, K값 (변동성돌파), Target_Price_Rate 이렇게 4가지를 입력하면

Backtesting과 Virtual Trading값이 csv파일로 저장되는걸 만들었어.

 

이것의 장점은 내가 넣은 조건의 이력과 MDD/HPR을 알 수 있다는 점이지만...

단점은 내가 여러조건 중 Best조건을 찾는건 어렵다는거야

결과를 요약해주지만.. 단 1개의 input값에 대한 결과만 나와

 

그래서 내가 고안한 방법은 Grid Backtesting이야. 이건 컨셉자체는 뭐 여기저기서 많이 쓰고 있고

나는 처음에는 Gemini Code Assist로 내가 원하는 방향 제안했어

 

근데... 기존에는 코드를 바로 어떻게 바꿀껀지 제안해줬는데, 이 말에는 수정을 안해주더라고 아무래도 언어모델이 아닌데 Chat이너무 언어모델에 가깝게 되서 그런 것 같다는게 내 생각이고 Claude Code나 Windsurf처럼 Project Folder내에서의 Chat이라는 느낌이 아닌, 일회성 Command요청이라서 잘 실행되지 않는 부분도 있는 것 같아.

 

그래서 나는 Gemini 언어모델에 직접적으로 도움을 요청했어

내가 문제된 상황도, 캡쳐해서 넣어서 상황의 이해를 도왔어

 

이 친구는 언어모델이다보니, 내 상황을 추론해서 코드를 보내줬고, 나는 이게 내 원래 코드형태랑 충돌되는 부분이 있을거라고 생각해서, 두번째 요청을 진행했어

 

 

그래서 이 코드를 돌려본 결과....

 

원래 수동으로 84번 값을 입력했어야 하는데, 각 84개의 입력값의 HPR/MDD를 출력해 줬어.

나는 이 Data를 기반으로 최적의 K값과 Target Rate를 설정할꺼야

 

일단 내가 1달동안 Testing해볼 K값은 Bitcoin과 Etherium둘다 0.4가 HPR/MDD 측면에서 상위권이고,

Target Price Rate는 0.2가 Best지만, 거래수수료가 많아지는 부분을 고려했을 때는 Eth는 0.3, BTC는 0.2로 설정했어

이거 후기는 따로 또 올릴 예정이야.

 

내가 잠자는 시간에도 일해라 나의 돈들아!! (1달 100만원으로 Testing해보고, 8월에 이사한다음에 본격적으로 돈을 넣어볼 예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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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내가 윈드서프로 '딸깍' 해서 업비트 코인 자동매매 봇을 만들었다고 자랑했던 거 기억하지? 근데 사실 솔직하게 고백할 게 하나 있어. 바이브 코딩이 다 알아서 해 주는 마법 같긴 한데, 중간에 살짝 턱! 하고 막힌 구간이 있었거든.

"이게 뭔 에러야?" 낯선 라이브러리의 습격

AI(캐스케이드)한테 구조 짜달라고 명령하고 신나게 실행 버튼을 딱 눌렀는데, 터미널에 뻘건 글씨로 이런 에러가 뿜어져 나오더라고.

ModuleNotFoundError: No module named 'dotenv'

순간 뇌 정지가 왔어. "dotenv?? 도트엔브? 난생 처음 보는 건데????" 파이썬을 예전에 조금 만져보긴 했지만, 내가 아예 모르는 라이브러리를 AI가 혼자 가져다 써버리니까 에러가 났을 때 순간적으로 엄청 당황스럽더라고.

해결책: 딸깍 한 번 (pip install)

근데 원인을 알고 보니 진짜 허무했어. 그냥 내 컴퓨터(가상환경)에 저 라이브러리가 안 깔려 있어서 나는 에러였던 거야.

해결 방법? 터미널 창에 이거 한 줄 치고 엔터 누르면 끝나.

pip install python-dotenv

여기서 소소한 함정이 하나 있는데, 설치할 때는 그냥 dotenv가 아니라 반드시 python-dotenv라고 쳐야 정상적으로 깔려. (이런 디테일을 AI가 안 알려주고 쓱 넘어가면 초보자는 멘탈 털리기 딱 좋지.) 

도대체 dotenv가 뭔데 AI가 쓴 걸까?

네가 추측한 게 정확히 맞아! 이건 바로 보안을 위한 필수 라이브러리야.

자동매매 봇을 돌리려면 업비트 계정에 접속하고 주문을 넣을 수 있는 'API 키(Access Key, Secret Key)'가 필요하잖아? 이건 사실상 네 통장 비밀번호나 다름없어.

근데 이 키를 main.py 같은 메인 파이썬 코드 안에 대놓고 텍스트로 적어뒀다가, 혹시라도 깃허브(GitHub) 같은 곳에 실수로 올려버리면 어떻게 될까? 전 세계 해커들이 3초 만에 봇을 돌려서 네 계좌를 싹 다 털어갈 거야. 진짜 지옥을 맛보는 거지.

그래서 이 dotenv라는 라이브러리를 쓰는 거야.

  1. 코드와 분리된 .env라는 확장자를 가진 비밀 파일을 하나 만든다.
  2. 거기에 UPBIT_ACCESS_KEY=내비밀번호 식으로 나의 프라이버시한 보안 내용만 따로 적어둔다.
  3. dotenv 라이브러리가 이 .env 파일을 몰래 읽어서, 파이썬 코드 안으로 안전하게 불러와 준다.

즉, 내 소중한 자산과 보안을 지키기 위해 Windsurf가 알아서 '보안 등급'을 높여서 안전한 코드를 짜 준 아주 기특한 상황이었던 거지.

꿀팁 추가: .env의 영혼의 단짝, .gitignore

여기서 한 발짝 더 나아가서 완벽한 보안을 갖추려면 .gitignore라는 파일도 꼭 알아야 해. .env 파일에 비밀번호를 꼭꼭 숨겨 놨더라도, 폴더 전체를 깃허브에 통째로 올려 버리면 결국 비밀 파일도 같이 올라가게 되잖아? 이때 .gitignore 파일 안에 .env라고 한 줄 적어두면, 깃허브에 코드를 올릴 때 시스템이 알아서 "아, .env 파일은 빼고 올려야지"라고 인식하게 돼. 완벽한 철통 보안이 완성되는 거지.

마무리

즉, 내가 굳이 명령하지 않았는데도 윈드서프 AI가 내 소중한 자산과 보안을 지키기 위해 처음부터 '실무용 보안 등급'

을 적용해서 안전한 코드를 짜준 아주 기특한 상황이었던 거야.

 

결론적으로 바이브 코딩으로 남(AI)이 짜주는 코드를 편하게 쓸 때는, 이렇게 내가 모르는 라이브러리가 튀어나왔을 때 멘탈 털리지 말고 "이게 왜 필요한가?"를 한 번쯤 짚고 넘어가는 게 중요해. 그래야 다음에 비슷한 에러가 터져도 의연하게 대처할 수 있거든. 그럼 다들 보안 튼튼하게 챙기고, 냉철하게 자동화 파이프라인 잘 굴려보자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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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Backtesting과 Upbit 코인 자동 매매 프로그램의 뼈대는 Windsurf로 만들고, 이걸 VS Code에서 보완하는 작업을 했어.

보완하면서 몇가지 코드의 Parameter들도 수정했지만,

자잘한 것들이나 출력 Message는 Gemini Code Assist만으로 보완했고, 그 내용을 적어 줄게.

사실 보완하는 과정의 이미지를 가져오면 이해가 더 쉬울 텐데, 이전 대화 로그가 없어 요약을 요청했어. 

 

📌 3줄 요약

  • 윈드서프(Windsurf)로 짠 자동매매 봇 뼈대를 VS Code로 가져와 'Gemini Code Assist'로 디테일을 다듬었어.
  • 로직 에러부터 가독성, 예외 처리, 로그 출력까지 찝찝했던 부분들을 AI 어시스턴트와 대화하며 '딸깍' 보완 완료!
  • 코딩 초보라도 AI만 잘 부려먹으면, 내 피 같은 돈을 굴려줄 훨씬 안정적이고 단단한 실전용 봇을 완성할 수 있어.

최근 백테스팅(Backtesting)과 업비트(Upbit) 코인 자동매매 프로그램의 큰 뼈대는 윈드서프(Windsurf)로 '딸깍' 만들고, 이걸 내 로컬 환경인 VS Code로 가져와서 본격적으로 보완하는 작업을 했어.

보완하면서 내 변동성 돌파 전략에 맞게 몇 가지 코드의 파라미터(Parameter)들도 직접 수정했지만, 자잘한 로직들이나 출력 메시지, 예외 처리 같은 건 오직 Gemini Code Assist만으로 대화하듯 보완했고 그 내용을 오늘 적어보려고 해.

사실 내가 AI랑 핑퐁 치면서 코드를 뜯어고치는 과정의 이미지를 캡처해서 가져오면 이해가 더 쉬울 텐데, 실수로 이전 대화 Log가 날아가 버려서(...) Gemini에게 내가 고친 내용을 요약해 달라고 요청했어. 아래 내용은 Gemini가 요약해 준 보완 사항을 내 블로그 스타일에 맞게 정리한 거야.

그럼 내 자동매매 봇이 어떻게 더 단단해졌는지 같이 확인해 볼까?

1. 배경: 왜 굳이 다시 뜯어고쳤을까?

아무리 윈드서프가 천재적이라도 첫 술에 완벽할 순 없어.

  • BACKTESTING 모듈은 백테스트 시나리오나 결과 분석을 돌릴 때 간혹 오류가 튀어나오거나 출력 되는 가독성이 떨어지는 부분이 있었어.
  • main.py (실제 봇이 돌아가는 메인 파일)는 실행 흐름이나 설정 로딩, 그리고 에러가 났을 때 대처하는 예외 처리 부분에서 개선이 꽤 필요했지. 결국 이 두 파일을 꽉 조여서 봇의 안정성과 유지보수성을 높이는 게 이번 보완의 핵심 목표였어.

2. BACKTESTING 수정 내용: 내 돈을 지키는 깐깐한 검증

백테스트는 내 전략의 거울이야. 데이터가 꼬이면 결과도 쓰레기가 되니까 철저하게 예외 처리를 추가했어.

① 입력 데이터 검증 강화 백테스트에서 사용하는 가격 데이터나 날짜 범위 등을 사전에 깐깐하게 검증하게 만들었어. 누락된 데이터나 비정상 값이 튀어나오면 무지성으로 돌아가는 게 아니라 딱 멈추도록 예외 처리를 걸었지.

def validate_backtest_data(data):
    if data is None or len(data) == 0:
        raise ValueError("백테스트 데이터가 없습니다.")
    if not all(column in data.columns for column in ["date", "open", "high", "low", "close"]):
        raise ValueError("필수 컬럼이 누락되었습니다.")

 

② 리포트 출력 개선 백테스트 결과를 터미널에 중구난방으로 뿌리기 전에, 요약 객체로 깔끔하게 정리해서 나중에도 재사용하기 쉽게 수정했어. 내가 젤 중요하게 보는 max_drawdown(MDD)도 한눈에 볼 수 있게 말이야.

def summarize_results(results):
    return {
        "total_return": results.total_return,
        "max_drawdown": results.max_drawdown,
        "win_rate": results.win_rate,
    }

③ 예외 처리 강화 돌아가다가 예상치 못한 입력이 들어오면 어디서 터졌는지 명확한 메시지를 뱉고 안전하게 종료되도록 락을 걸었어.

try:
    run_backtest(config)
except Exception as e:
    logger.error(f"백테스트 실패: {e}")
    raise

 

3. main.py 수정 내용: 깔끔한 실행 흐름과 모듈화

메인 파일은 지저분하면 안 돼. 딱 필요한 기능만 실행하도록 교통정리를 해줬어.

① 설정 로딩 구조 개선 보안과 설정 관리를 위해 YAML이나 JSON 설정 파일을 파싱하는 부분을 아예 밖으로 분리했어. 덕분에 main.py가 훨씬 깔끔해졌지.

def load_config(path):
    with open(path, "r", encoding="utf-8") as f:
        return yaml.safe_load(f)

② 실행 흐름 모듈화 기존에 main() 안에 때려 박혀 있던 로직들을 기능별 함수로 분리했어. 이제 main.py는 봇의 실행 진입점 역할에만 충실하게 된 거지.

def main():
    config = load_config("config.yml")
    setup_logging(config["logging"])
    execute_backtest(config["backtest"])

③ 종료 처리 정리 (핵심!) 봇이 멈출 때 자원 정리를 확실히 하고 로그를 남기도록 했어. 실패하더라도 꼬이는 일 없이 안전하게 프로세스가 죽도록 구성한 게 포인트야.

if __name__ == "__main__":
    try:
        main()
    except Exception as e:
        logger.exception("프로그램 실행 중 오류 발생")
        sys.exit(1)

[여기에 이미지 삽입: 깔끔해진 main.py 실행 흐름 및 구조 캡처]

4. 적용 결과 및 마무리

결과는 대만족이야.

  • BACKTESTING 모듈이 억까(오류) 없이 훨씬 안정적으로 돌아가.
  • main.py는 코드가 간결해져서 나중에 다른 전략을 추가할 때 유지보수하기가 너무 쉬워졌어.
  • 무엇보다 에러가 났을 때 로그가 명확하게 찍히니 원인 추적하기가 꿀이야.

내가 코딩 고수가 아니더라도, 이렇게 뼈대를 잡고 Gemini Code Assist 같은 AI 툴한테 "이 부분 예외 처리 좀 해줘", "이거 함수로 분리해서 깔끔하게 다듬어줘"라고 명령만 하면 전문가 수준의 코드가 뚝딱 나와.

진짜 코딩의 장벽이 무너진 시대라는 게 실감이 난다. 다들 쫄지 말고 AI 어시스턴트 등에 업고 너만의 무적의 봇을 단단하게 만들어보길 바라!

 

5. 코드 실행화면

맨왼쪽이 기존 auto trading, 오른쪽 2개 (하나는 비트코인, 다른하나는 이더리움) 가 gemini code assist로 수정한 code 동작 상황이야. 오른쪽이 좀 더 직관적으로 메시지가 출력되고, 통신에러시 매수/매도도 제한하는 알고리즘이 추가됬지

그리고 log파일도 csv파일로 뱉어서, 나중에 매수/매도 data를 정리하기도 훨씬 쉽게 바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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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줄 요약

  • 5년 전 끙끙대며 만들었던 코인 자동매매 프로그램을 이제는 윈드서프(Windsurf) '딸깍' 바이브 코딩으로 짠다.
  • 파이썬을 몰라도 괜찮다. '캐스케이드(Cascade)'에 명령만 내리면 기본 구조부터 실행까지 AI가 알아서 다 해준다.
  • 봇에 적용한 핵심 알고리즘은 '변동성 돌파 전략'으로, 감정을 배제하고 기계적으로 사고파는 냉철한 파이프라인이야.

윈드서프 실전 편: '딸깍'으로 끝내는 코인 자동매매 봇 만들기

안녕! 오늘은 투자 Report가 아닌 바이브 코딩을 가져왔어 

저번에 클로드 코드(Claude Code) 대신 쓸 수 있는 혜자 무료 툴 '윈드서프(Windsurf)' 설치법 알려준 거 기억하지? 오늘은 그 툴을 써서 진짜 실전 코딩, 아니 텍스트만 치는 '바이브 코딩(딸깍)'을 직접 보여주려고 해.

오늘의 주제는 바로 '업비트 코인 자동매매 프로그램'이야.

사실 한 5년 전쯤인가? 조코딩 유튜브 채널을 보고 파이썬으로 이 자동매매 봇을 직접 따라서 만들어본 적이 있어. pyupbit라는 사기적인 라이브러리가 어려운 통신 기능은 다 해주긴 했지만, 그래도 기본적인 파이썬 코딩 지식이나 에러 잡는 요령이 없으면 초보자가 영상만 보고 무작정 따라 하긴 꽤 벅찼던 기억이 나.

근데 세상이 변했잖아? 이제는 머리 싸매고 에러 코드 구글링할 필요가 없어. 윈드서프의 강력한 AI 에이전트인 캐스케이드(Cascade)에 텍스트 몇 줄 던져주는 '딸깍'만으로 이 봇의 뼈대를 세우고 실행까지 해볼 거야.

1. 바이브 코딩의 시작: 캐스케이드에 명령하기

일단 윈드서프를 켜고 우측에 있는 캐스케이드(Cascade) 창을 열어. 그리고 그냥 동생한테 일 시키듯 이렇게 명령을 던지는 거지.

아래 내가 쓴 명령을 보면 알겠지만, 기본적으로 어떻게 동작하는지에 대한 정보를 자세히 줘야해.

"안녕 나는 Upbit Autotrading 을 만드려고해, Auto Trading방식은 
 변동성 돌파 전략을 사용하려고하고, 최종적으로는 24시간 자동으로 돌아가게 만들려고해
너가 한번 짜줄 수 있겠어? 그리고 최종적으로는 Cloud에서 이 코드를 24시간 돌리고 싶어, 내 desktop에서 돌리는게 아니라 (물론 무료로)"

2. AI가 알아서 짜주는 기본 구조

명령을 내리면 캐스케이드가 혼자 프로젝트 맥락을 파악하더니 알아서 main.py 파일을 만들고 코드를 쭉쭉 써 내려갈 거야.

예전 같았으면 라이브러리 설치한다고 터미널 열어서 pip install pyupbit 치고, API 키 발급받아서 환경 변수 세팅하는 것까지 다 수동으로 찾아봐야 했잖아? 근데 캐스케이드는 자기가 알아서 터미널 명령어를 실행해서 라이브러리를 설치하고, API 키는 어디에 어떻게 넣어야 안전한지 완벽하게 가이드를 줘. 나는 그냥 승인(Accept) 버튼만 '딸깍' 누르면 돼.

 

여기서 내가 가장 놀랐던점은 코드를 정말 간단하게 짜고, 코드 Block마다 파일을 분기해주고 주석까지다 달아준다는 점이 소름돋았고, 특히 README파일이나 Trading.Log파일도 같이 생성해주는게 미쳤다고 볼 수 있어

 

3. 코드 실행과 '딸깍'의 위력

뼈대가 완성됐으면 실행을 해봐야지. 이것도 직접 터미널에 명령어 칠 필요 없이 캐스케이드 창에 "이거 실행해 봐" 한마디면 끝이야. 업비트 홈페이지에서 발급받은 네 API 키만 AI가 하라는 대로 제자리에 쏙 넣어주면, 프로그램이 알아서 현재 비트코인 가격을 실시간으로 조회하고 조건에 맞춰서 돌아가는 걸 볼 수 있어. 실행은 Desktop에서 계속돌릴 거기 때문에, VS Code로 옮겨서 Main.py를 실행하니 진짜 업비트 API만 넣었는데 바로 돌아가는 것이 매우 충격이었어.

물론 몇가지 문제가 있었는데, 이걸 해결하는 과정은 구글링이 아닌 Gemini한테 물어봐서 쉽게 진행했어.

 

여기서 아쉬운점은 내가 원하는 양식보다 투박해서 history를 파악하는게 쉽지 않아보인다는 것? 그리고 backtesting이 없다는 것?

이정도인데 이거는 내가 Gemini Pro로 Vibe Coding만으로 조금 업데이트한 v0.02를 만들었는데, 이건 다음 글에 적을께!

그리고 개인적으로 Windsurf를 맨처음에 사용한 이유는 "Frame을 짜주고, 복잡하지 않게 기본 틀을 만들어주기 때문에 사용한거야"

 

4. 숏충이도 안심하는 기계적 매매: '변동성 돌파 전략'

아, 그리고 내가 이번 자동매매 봇에 태운 핵심 알고리즘이 뭔지 궁금하지? 바로 '변동성 돌파 전략(Volatility Breakout)'이야.

 

어렵게 들리겠지만 원리는 아주 심플해.

  1. 전날 가격이 위아래로 움직인 변동폭을 계산해서, 오늘 내가 진입할 '매수 기준선'을 정해.
  2. 실시간 가격이 그 기준선을 시원하게 뚫고 올라가는(돌파하는) 순간, 봇이 '딸깍' 하고 자동으로 매수를 때려.
  3. 그리고 미리 설정해 둔 '목표가(Target Price)'에 도달하면 얄짤없이 기계적으로 전량 매도해서 수익을 챙기는 거지.

투자할 때 제일 무서운 게 내 감정이입이잖아? 오를 거 같아서 샀다가 물리고, 더 갈 거 같아서 안 팔다가 떡락하고. 이 알고리즘은 철저하게 전일 데이터와 당일의 돌파 모멘텀만 보고 기계처럼 움직이기 때문에, 나 같은 염세적인 숏돌이조차 뇌동매매를 피하고 차분하게 수익을 쌓을 수 있는 아주 훌륭한 전략이야.

마무리

어때? 5년 전에는 며칠씩 걸려가며 영상 멈춰 놓고 따라 치던 코딩이, 이제는 윈드서프를 활용한 '바이브 코딩'으로 10분 만에 끝났어.이 뼈대 위에 내가 방금 설명한 변동성 돌파 전략 코드를 넣어 달라고 캐스케이드에 명령만 하면, 너만의 무적의 봇이 완성되는 거지. 적어도 '코딩을 몰라서 내 아이디어를 구현하지 못한다'는 핑계는 이제 통하지 않는 시대가 온 거야. 다들 윈드서프로 무기 하나씩 장착하길 바랄게!


💡 참고 자료

내가 5년 전에 맨땅에 헤딩하며 참고했던 훌륭한 원본 자료들이야. 바이브 코딩으로 AI가 짜준 구조를 조금 더 깊게 이해하고 싶다면 이 두 가지는 꼭 한번 읽어보는 걸 추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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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줄 요약

  • 클로드 코드(Claude Code)의 종량제 요금 폭탄이 두렵다면, 현재 무료 툴의 '빛'인 윈드서프(Windsurf)로 갈아타는 게 정답이야.
  • 윈드서프는 막강한 AI 에이전트 기능인 '캐스케이드(Cascade)'를 무료 티어에서도 혜자롭게 쓸 수 있어.
  • 홈페이지에서 다운받고 로그인만 하면 끝! 복잡한 세팅 없이 3분 만에 바이브 코딩 준비 완료야.

안녕! 저번에 클로드 코드(Claude Code) 유료화 때문에 멘탈이 살짝 나갔던 거 기억하지? 텍스트 몇 줄 툭툭 던져서 코딩하는 그 '도파민(바이브 코딩)'을 잊지 못하는 널 위해, 오늘은 내가 강추했던 윈드서프(Windsurf)의 설치 가이드를 들고 왔어.

 

왜 하필 윈드서프가 클로드 코드의 대안일까? (비용 측면)

이유는 아주 명확해. 바로 '비용' 때문이야.

클로드 코드는 네가 터미널에서 명령어를 칠 때마다(API 호출마다) 과금이 되는 종량제 방식이야. 이게 생각 없이 '바이브 코딩' 한답시고 계속 수정하고 롤백하고 다시 짜달라고 하다 보면, 나중에 청구서 보고 뒷목 잡을 확률이 아주 높아.

하지만 윈드서프는 Codeium이라는 곳에서 만든 자체 IDE(에디터)인데, 무료 티어(Free Tier)가 진짜 압도적으로 혜자스러워. 돈 한 푼 안 내고도 GPT-4o나 Claude 3.5 Sonnet 같은 1티어급 최고급 AI 모델을 꽤 넉넉하게 쓸 수 있거든. 거기에 클로드 코드처럼 에디터가 알아서 프로젝트 맥락을 쫙 읽고 여러 파일을 넘나들며 코드를 짜주는 '캐스케이드(Cascade)' 기능까지 기본 탑재되어 있으니, 지금 당장 갈아타지 않을 이유가 없지!

 

윈드서프 3분 컷 설치 및 실행 가이드

자, 그럼 거두절미하고 바로 윈드서프를 설치해서 첫 바이브 코딩을 세팅하는 방법까지 딱 알려줄게. 엄청 쉬우니까 천천히 따라와.

 

1단계: 홈페이지 접속 및 다운로드

  • 먼저 구글에 'Codeium Windsurf'라고 검색하거나 공식 홈페이지(windsurf.ai)에 접속해 줘.
  • 메인 화면 가운데에 떡하니 보이는 'Download' 버튼을 눌러서 네 운영체제(Windows 또는 Mac)에 맞는 설치 파일을 다운로드하면 돼.

2단계: 설치 및 실행

  • 다운로드한 파일을 실행해서 설치를 훅훅 진행해 줘.
  • 딱 켜보면 알겠지만, 네가 평소에 쓰던 VS Code랑 화면이 거의 똑같을 거야! (실제로 VS Code를 포크해서 만들어졌거든.) 그래서 기존에 VS Code에서 쓰던 단축키나 확장 프로그램 설정도 쉽게 가져와서 쓸 수 있어.

3단계: Codeium 로그인 (핵심!)

  • 윈드서프의 혜자스러운 AI 기능을 무료로 쓰려면 로그인이 필수야.
  • 화면 우측 하단이나 우측 상단 쪽에 있는 'Log in' 버튼을 눌러서 구글 계정이나 깃허브(GitHub) 계정으로 간편하게 로그인을 마쳐줘.

4단계: 마법의 지팡이, '캐스케이드(Cascade)' 열기

  • 로그인을 마쳤다면, 이제 클로드 코드 부럽지 않은 AI 에이전트를 깨울 차례야.
  • 화면 우측 상단을 보면 'Cascade'라고 적힌 아이콘이나 탭이 보일 거야. (단축키 Cmd + L 또는 Ctrl + L을 누르면 우측 패널이 바로 튀어나와!)
  • 이 캐스케이드 패널이 열렸다면, 아래쪽에 네가 원하는 명령을 입력할 수 있는 채팅창이 보일 거야.
  • 오른쪽 캐스케이드 패널아래에서 Model을 선택할 수 있는데, 유료결제를 하게되면, 다양한 모델을 토큰을 지불해서 사용할 수 있어

 

마무리

자, 이제 끝이야! 저 캐스케이드 입력창에 *"여기에 간단한 투두(To-do) 리스트 웹 페이지를 만들어줘"*라고 치기만 하면, 윈드서프가 알아서 파일을 만들고 코딩을 시작할 준비가 완벽하게 된 거지.

어때, 세팅하는 거 진짜 3분도 안 걸리지?

 

이제.. Windsurf를 이용해서 간단한 바이브코딩을 해보려고 하고, 실제로 해본 것들을 블로그에 올려서

손쉽게 따라할 수 있는 예제를 만들어볼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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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S Code 한글로 설정하는 법 (초간단!)

안녕! 코딩할 때 필수템인 VS Code (Visual Studio Code), 다들 잘 쓰고 있지? 처음에 딱 설치하고 실행하면 기본 언어가 영어로 설정되어 있어서 살짝 당황했을 수도 있어.

물론 영어로 써도 되지만, 처음엔 이것저것 설정할 것도 많은데 한글로 되어 있으면 훨씬 보기 편하잖아? 그래서 오늘은 VS Code를 한글로 바꾸는 두 가지 방법을 알려줄게. 엄청 쉬우니까 천천히 따라와 봐!

1. 처음에 딱 켰을 때 바꾸기 (제일 쉬움)

  • 처음 딱 켜면 화면 오른쪽 아래에 한국어 언어 팩을 설치해서 언어를 바꿀 거냐는 팝업 알림이 하나 뜰 거야.
  • 거기서 '설치 및 다시 시작 (Install and Restart)' 버튼만 꾹 누르면 알아서 한국어 팩이 설치되고 한글이 적용돼!

2. 팝업을 놓쳤다면? (단축키로 바꾸기)

"어? 난 그런 팝업 못 봤는데?" 또는 무심코 X 버튼 눌러서 꺼버렸어도 괜찮아. 단축키 하나면 바로 설정할 수 있거든!

  1. VS Code 창을 띄워놓고 키보드에서 Ctrl + Shift + P 를 눌러봐. (맥은 Cmd + Shift + P야!)
  2. 그럼 화면 위에 검색창 같은 게 하나 뜰 텐데, 거기에 Configure Display Language라고 치고 클릭해 줘.
  1. 지원되는 언어 목록이 쭉 나오면 거기서 한국어 (ko) 를 찾아서 선택하면 돼.
    • (혹시 한국어가 안 보인다면? Install Additional Languages... 를 눌러서 'Korean Language Pack'을 설치해 주면 끝!)
  2. 언어를 고르면 VS Code를 재시작해야 적용된다는 안내가 뜰 거야. 'Restart' 버튼을 눌러서 껐다 켜면 완벽하게 한글로 바뀐 걸 볼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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