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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줄 요약

  • 클로드 코드(Claude Code)의 종량제 요금 폭탄이 두렵다면, 현재 무료 툴의 '빛'인 윈드서프(Windsurf)로 갈아타는 게 정답이야.
  • 윈드서프는 막강한 AI 에이전트 기능인 '캐스케이드(Cascade)'를 무료 티어에서도 혜자롭게 쓸 수 있어.
  • 홈페이지에서 다운받고 로그인만 하면 끝! 복잡한 세팅 없이 3분 만에 바이브 코딩 준비 완료야.

안녕! 저번에 클로드 코드(Claude Code) 유료화 때문에 멘탈이 살짝 나갔던 거 기억하지? 텍스트 몇 줄 툭툭 던져서 코딩하는 그 '도파민(바이브 코딩)'을 잊지 못하는 널 위해, 오늘은 내가 강추했던 윈드서프(Windsurf)의 설치 가이드를 들고 왔어.

 

왜 하필 윈드서프가 클로드 코드의 대안일까? (비용 측면)

이유는 아주 명확해. 바로 '비용' 때문이야.

클로드 코드는 네가 터미널에서 명령어를 칠 때마다(API 호출마다) 과금이 되는 종량제 방식이야. 이게 생각 없이 '바이브 코딩' 한답시고 계속 수정하고 롤백하고 다시 짜달라고 하다 보면, 나중에 청구서 보고 뒷목 잡을 확률이 아주 높아.

하지만 윈드서프는 Codeium이라는 곳에서 만든 자체 IDE(에디터)인데, 무료 티어(Free Tier)가 진짜 압도적으로 혜자스러워. 돈 한 푼 안 내고도 GPT-4o나 Claude 3.5 Sonnet 같은 1티어급 최고급 AI 모델을 꽤 넉넉하게 쓸 수 있거든. 거기에 클로드 코드처럼 에디터가 알아서 프로젝트 맥락을 쫙 읽고 여러 파일을 넘나들며 코드를 짜주는 '캐스케이드(Cascade)' 기능까지 기본 탑재되어 있으니, 지금 당장 갈아타지 않을 이유가 없지!

 

윈드서프 3분 컷 설치 및 실행 가이드

자, 그럼 거두절미하고 바로 윈드서프를 설치해서 첫 바이브 코딩을 세팅하는 방법까지 딱 알려줄게. 엄청 쉬우니까 천천히 따라와.

 

1단계: 홈페이지 접속 및 다운로드

  • 먼저 구글에 'Codeium Windsurf'라고 검색하거나 공식 홈페이지(windsurf.ai)에 접속해 줘.
  • 메인 화면 가운데에 떡하니 보이는 'Download' 버튼을 눌러서 네 운영체제(Windows 또는 Mac)에 맞는 설치 파일을 다운로드하면 돼.

2단계: 설치 및 실행

  • 다운로드한 파일을 실행해서 설치를 훅훅 진행해 줘.
  • 딱 켜보면 알겠지만, 네가 평소에 쓰던 VS Code랑 화면이 거의 똑같을 거야! (실제로 VS Code를 포크해서 만들어졌거든.) 그래서 기존에 VS Code에서 쓰던 단축키나 확장 프로그램 설정도 쉽게 가져와서 쓸 수 있어.

3단계: Codeium 로그인 (핵심!)

  • 윈드서프의 혜자스러운 AI 기능을 무료로 쓰려면 로그인이 필수야.
  • 화면 우측 하단이나 우측 상단 쪽에 있는 'Log in' 버튼을 눌러서 구글 계정이나 깃허브(GitHub) 계정으로 간편하게 로그인을 마쳐줘.

4단계: 마법의 지팡이, '캐스케이드(Cascade)' 열기

  • 로그인을 마쳤다면, 이제 클로드 코드 부럽지 않은 AI 에이전트를 깨울 차례야.
  • 화면 우측 상단을 보면 'Cascade'라고 적힌 아이콘이나 탭이 보일 거야. (단축키 Cmd + L 또는 Ctrl + L을 누르면 우측 패널이 바로 튀어나와!)
  • 이 캐스케이드 패널이 열렸다면, 아래쪽에 네가 원하는 명령을 입력할 수 있는 채팅창이 보일 거야.
  • 오른쪽 캐스케이드 패널아래에서 Model을 선택할 수 있는데, 유료결제를 하게되면, 다양한 모델을 토큰을 지불해서 사용할 수 있어

 

마무리

자, 이제 끝이야! 저 캐스케이드 입력창에 *"여기에 간단한 투두(To-do) 리스트 웹 페이지를 만들어줘"*라고 치기만 하면, 윈드서프가 알아서 파일을 만들고 코딩을 시작할 준비가 완벽하게 된 거지.

어때, 세팅하는 거 진짜 3분도 안 걸리지?

 

이제.. Windsurf를 이용해서 간단한 바이브코딩을 해보려고 하고, 실제로 해본 것들을 블로그에 올려서

손쉽게 따라할 수 있는 예제를 만들어볼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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